Days Here all

8월...
달랐다.
9월 3일 화요일
도쿄의 집➡️ 친정집

오늘은 남편의 65번째 생일이다,
어제 퇴근한 아들과 함께 세 명이 함께 축하 식사를 했다.
이런 자리를 함께 해준 아들의 마음이 기쁘다. 꽃다발도 준비해 준 🌹
아들이 내년 초에 영국으로 건너간다고 하니까요,
남편의 생일을 세 사람이 함께 축하하는 것도 좋다,
내년 이후에도 당분간은 없을 것 같다.

오늘은 여느 때처럼 친정에 다녀왔는데, 부모님(94세 노쇠한 아버지와 86세 치매에 걸린 어머니)을 보면서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게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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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, 여러 가지로 생각해보니
여러 가지 불안한 일들이 떠오르기 때문이다,
생각 그만해~.
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쓸데없는 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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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차피 어떻게든 될 거예요.
어차피 결국은 잘 될 거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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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문의 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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