숲 속 생활에서 깨달은 것은 고요함 속에는 마음이 고요히 쉴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이다.

매일 좋은 일도, 원치 않는 일도 일어난다.
그러나 감정은 파도처럼 일렁이다가
이제야 평온으로 돌아가는 법이다.

이 곳에서는
생활 속 작은 빛과
무심한 하루를 조용히 기록하고 있다.

여기 있는 날들(블로그)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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